정우비나-건국대학교 산학연계 MOU, 「2026 섬유제조·패션 산업울림 포럼」 우수 사례로 소개
정우그룹
정우비나는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과 의류·패션산업 교육 및 연구 분야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재양성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인력 및 정보 교류, 교육·연구 협력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하고, 섬유·패션 소재 및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학협력 사례는 2026년 9월 17일 개최된 「2026 섬유제조·패션 산업울림 포럼」에서 섬유·패션 기업의 AX 활용 사례 및 인재 패러다임 변화와 관련한 발표 중, 대학의 패션 인재 육성 전략과 연계한 산학협력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발표에서는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의 교육과정을 정규교과·비교과·산학연계로 확장하고, AI 리터러시와 물성 리터러시를 함께 강화하는 교육 방향이 소개됐으며, 산학연계 프로그램으로 정우비나와의 MOU 사례가 다뤄졌습니다.
정우비나와 건국대학교는 MOU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섬유 소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소재 제공, 현장견학, 전문가 특강,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학연계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R&D·영업·마케팅 등 실제 직무에 대한 기초 교육과 함께 정우섬유 화도 편직공장 현장견학을 통해 니트 편성 공정과 생산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KOTITI 시험연구원 현장견학 및 교육 등을 통해 원사 방적부터 섬유 소재의 시험·분석 과정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 소개는 정우비나와 건국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의 인재양성 활동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정우비나는 앞으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 및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섬유·패션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육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